세이프티 금호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지역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19년 11월 1일에 착공하였습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무등산자이&어울림 단지는 광주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 규모로
금호건설은 11개동 1,264세대를 맡았습니다.
2022년 9월 완공날까지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짓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요.
광주우산재개발 현장의 안전점검의 날을 함께 살펴볼까요?

광주우산재개발 현장의 양진호 소장은 작년 12월부터 광주우산재개발 현장을 담당했습니다.
양진호 소장은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다하여 현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소장님은 무엇보다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CEO와 함께한 이날 현황 브리핑에서는 광주우산재개발뿐 아니라 순천선평어울림, 전주효자재개발 현장의 브리핑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브리핑을 통해 각 현장의 소장은 진행 상황과 안전, 현장민원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현황 브리핑 후에는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지상층 골조 공사와 한창 작업 진행 중인 지하주차장 방수공사 등 광주우산재개발 현장의 공사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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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비용을 아끼지 말자

“아직도 재래식 호이스트를 사용하는 현장이 있습니다.
재래식 호이스트도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현장 직원들의 안전과 직결된 곳에는 최신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건축현장에서는 만일의 사고까지 대비해야 하니까요. 직원들의 안전과 관련된 곳에는 비용을 아끼지 말하야 한다 생각합니다.”

서재환 사장은 건축현장에서의 안전을 거듭 강조하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장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