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티 금호

2017년 3월에 착공한 이천-오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금호건설 주관의 민자 고속도로 사업입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대규모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이천-오산 고속도로 2공구 현장은 마무리 단계로 다가서고 있는 만큼, 무더위가 한창인 8월에도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에서의 성과 못지않게 안전에 힘쓰고 있는 이천-오산 고속도로 2공구 현장에서 있었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찾았습니다.

이천-오산 고속도로 2공구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근우 현장소장은 고속도로 건설 현장만 벌써 5번째인 ‘고속도로 현장 스페셜리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근우 소장은 안전 관리를 위해 모든 것을 신경 쓰고 있지만, 그에 앞서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현장의 반장님들과 수시로 식사와 티타임을 가지며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CEO와 함께 한 현장 현황 브리핑에서는 이천-오산 고속도로 1공구 현장의 브리핑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용지 보상 등으로 전체 공구의 초반 일정이 늦어지는 일이 있었지만, 공사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현재는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과 일정, 현장 민원까지 문제없이 챙기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현장 무재해 달성’ 이라는 안전 목표를 위해 이천-오산 고속도로 2공구 현장에서는 4가지의 주요한 안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안전을 관리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목표를 위해 직원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역량을 집중한다는 의미의 ‘집중 책임’이라는 현장 방침이 더더욱 강조됩니다.

‘현장 무재해 달성’ 이라는 안전 목표를 위해 이천-오산 고속도로 2공구 현장에서는 4가지의 주요한 안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안전을 관리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목표를 위해 직원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역량을 집중한다는 의미의 ‘집중 책임’이라는 현장 방침이 더더욱 강조됩니다.

이천-오산 고속도로 2공구는 용인이라는 도시를 거쳐 지나가는 고속도로이기 때문에 환경과 관련한 각종 민감한 사안들이 많이 발생하는 현장입니다. 따라서, 현장에서의 안전뿐만 아니라 환경 측면에서의 무사고를 위한 관리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천-오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금호건설 토목 현장 중 큰 규모의 민자 사업입니다.
그런 만큼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 역시 중요하게 챙겨야 할 부분입니다.
아무쪼록 이 중요한 사업을 안전하게 잘 마무리해서 다음 프로젝트로 이어 나가는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서재환 사장은 현장에서의 성과만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장들을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