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티 금호

인천연료전지2단계 현장은 연료전지1단계 현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연이어 진행되었으며
2020년 12월에 착공해 2022년 7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연료전지 현장은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내 인산염 연료전지(PAFC)의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한전 송전계통과의 연계를 통해 전력사업 및 발전시에 발생하는 배출열을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1년도 채 남지 않은 완공날까지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바쁘게 공사가 진행 중인 인천연료전지2단계 현장을 ‘CEO와 함께하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다녀왔습니다.

인천연료전지2단계 현장의 박병기 소장은 지난 인천연료전지1단계
현장에 이어 2단계 현장도 연이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현장 내 안전을 최우선하기 위해 각 분야별 안전 담당자가
최소 1명이상 두고, 완공이 되는 그 날까지 꼼꼼히 체크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에게는 지시보다는 소통으로 대화하고 함께 안전 활동에 대해
수시로 토론하고 공부하며 팀의 일원으로서 동질감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오염토를 제거하느라 3개월 정도 기간이 연장되었지만 도심분산형 신재생에너지 모델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연료전지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이 높은 발전 방법인 만큼 이를 계기로 에너지 사업이 점차적으로 저공해 중심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해봅니다”

CEO와 함께한 이날 현황 회의에서는 인천연료전지2단계 진행 현황 및 현장 내 안전 점검 사항을세심하게 검토하였습니다.
각 분야별 담당자들이 브리핑한 안전 점검 체크 리스트를 통해 현장 내 진행 상황과 안전 교육이 빈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천연료전지2단계 현장에서는 현장 관리 목표 중 최우선 과제가 있다면 바로 최적의 자재 관리로 품질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용접 불량률을 최소화하고, 해당 현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원이 지속적으로 공정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인천연료전지2단계 사업은 금호건설이 진행한 1단계 연료전지 사업 이후에 진행한 차기 에너지발전소 사업입니다.
수소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연료전지 발전에 대해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앞으로도 진행될 에너지발전소 사업이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천연료전지2단계 사업이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 주길 기대합니다.”

서재환 사장은 현장에서의 필수 공정 외에도 자칫 놓칠 수 있는 안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하며,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쉴 틈 없이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