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2년이 찾아왔습니다. 되돌아보니, 여러분의 지난 2021년의 마무리는 어떠셨나요?
연말의 따뜻함과 새해의 설렘을 아직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잠시 우리 주변의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 시간입니다.
금호건설 임직원들이 우리 곁의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한 순간을 지금 만나 보실까요?
* 본 기사는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취재와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연말에 전해진 따뜻한 기부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소식은 금호건설의 쌀 기부 활동입니다.
이번 쌀 기부활동에 기부된 쌀은 2014년 이후 1사 1촌 관계를 맺어온 충북 증평군 사곡리 마을에서 재배한 쌀이어서
더욱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금호건설 임직원은 2021년 11월 29일 청암지역아동센터에 쌀을 하나하나 직접 나르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습니다.
전달을 마친 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취향 맞춤 간식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금호건설 임직원들은 농번기에 충북 증평군
사곡리 마을에 방문해 농사 일손을 거들고,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쌀은 재구매해 농산물
유통 경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재배된 쌀은 '온기 가득 쌀'로 이름
붙여져 서울 종로구청에는 500포대, 종로구
창신동 소재 청암지역아동센터에는 50포대가
각각 전달되었습니다.
기부 받은 쌀은 관내 기초생활 수급 가구에 각각
전달되어 따스하고 온기 넘치는 연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청암지역아동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도를 하는 아동복지 시설로 금호건설과는 2009년 건물 리모델링 보수공사를 통한 사랑의 집짓기 25호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임직원들은 청암지역아동센터의 내부/외부 곳곳에 수리가 필요한 곳을 보살피고 직접 리모델링을 진행하거나 매년 쌀 기부를 통해 끈끈한 연을 맺어왔습니다.
사랑의 집짓기 25호인 청암아동지역센터는 리모델링 이후에도 매년 지속적으로 시설 보수관리를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도 금호건설만의 노하우를 발휘해 추운 겨울동안 아이들이 따뜻한 안식처로 지낼 수 있도록 시설 보수를 지원했습니다

지난 2021년 12월 18일 ~ 20일 사이에는 청암아동지역센터의 계단 보수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센터 입구 계단에 설치되어 있던 나무 데크의 일부가 파손되어 계단의 나무 데크 전체를 새롭게 교체하는 공사였습니다.
보수공사를 마친 계단은 깔끔하고 단정한 외관 뿐만 아니라 눈도 오고 얼음도 어는 겨울철
센터에 드나드는 어린이들의 안전 측면에서도 개선되었습니다.
청암아동지역센터의 어린이과 센터장님의 마음 따뜻해지는 감사 편지를 한 번 읽어 보실까요?

금호건설은 창립 이래로 사회적 책임경영과 사회공헌을 실천하기위해 고민하였습니다.
‘나눔’과 ‘참여’는 금호건설의 사회공헌 이념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이고 자율적인 실천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농촌과 자매결연을 맺은 1사1촌 일손 돕기 활동부터 사랑의 집짓기 운동, 청소년/노인 지원 사업, 벽화 거리 만들기 등
각 영역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금호건설의 사랑의 집짓기 활동은 2004년부터 시작해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기업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접목시킨 대표적인 사회공헌 모델입니다.
현재는 2004년 충남 아산 배방면 1호 집을 시작으로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27호까지 준공된 상태입니다.
최근 보수공사가 진행된 청암아동복지센터 또한 2009년 12월 23일에 준공한 25호 어울림家로 금호건설과 오랫동안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는 일상의 모습을 완전히 바꿔 놓은 만큼 사회공헌 활동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기존과같은 활동을 그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대면, 비대면 방식에 구분하지 않고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2022년에는 기존 사회공헌 활동 외에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기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