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지금 A5 현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GH행복주택사업 공공주택 건설 현장입니다.
2019년 3월에 착공한 이 현장은 지하 2층 ~ 지상 29층 아파트 7개 동 2,078세대 규모로
2022년 3월 10일 준공을 마쳤습니다. 입주자 사전점검까지 성공적으로 끝내고 입주를 눈 앞에 둔
다산지금 A5 현장을 이번 호 랜선탐방에서 찾아봤습니다.
다산지금 A5 현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GH행복주택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공주택 건설 현장입니다.
공공주택 사업이기 때문에 현장이 갖고 있는 공공성에 가장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청년, 신혼부부, 노약자, 주거약자들의 주거 안정성에 도움을 주는 주택을 건설하고 있어
일반 주택의 분양 이상으로 품질에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들이 2월 10일 입주자 사전점검에서의 높은 만족도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20년간의 임대 유지 관리를 금호건설에서 맡기 때문에 수익 측면의 실속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1993년 입사해 올해로 입사 30년차가 된 신현범 현장소장은 아파트 건설현장부터 화물터미널, 용산
미군부대의 평택이전사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소장으로 근무해온 베테랑중의 베테랑입니다.
요구되는 기준이 높은 발주처 공사 위주로 현장을 지휘해 온 경력과 경험이 강점인 신현범
현장소장은 다산지금 A5 현장도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산지금 A5 현장의 첫번째 포인트, 중앙 광장을 소개합니다!
7개 동의 아파트단지가 둘러싸고 있는 축구장 3개 넓이의 중앙 광장입니다. 단지의 중앙에 있기 때문에 모든 동에서 접근이 쉽고, 생태연못과 광장을
둘러싼 산책로 등이 특징입니다. 광장 주변의 나무 식재 규모에도 신경을 쓰고, 군데 군데 야외 카페 같이 분위기 있는 쉼터 등이 돋보이는 중앙광장은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입니다.
남양주시에서 가장 큰 국공립 어린이집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다산지금 A5 현장의 두번째 포인트는 부대시설입니다. 주민들의 커뮤니티 활동과 생활 편의를 위한 공방, 공동주방,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자랑할 만한 곳이 바로 어린이 집입니다. 3층 규모의 단일동으로 구성된 다산지금 A5 현장의 어린이집은 남양주시에서
운영하기로 했는데, 남양주시에서 가장 큰 국공립 어린이 집이라고 합니다. 1~2층은 어린이집, 3층에는 강당 겸 체육관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치를 수 있습니다.
다산지금 A5 현장은 소통과 안전을 함께 챙기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3년여의 공기를 갖다 보니 초기에 비해서 막바지인 지금은 절반 가량의 직원이 새로운 인력이라고
합니다. 다산지금 A5 현장에서는 소통을 위해 소그룹 활동과 생일자 파티, 직급별 모임 등을
운영하고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서 헬스장을 만들어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신현범 현장소장이 필수 참석하는 아침조회를 기본으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년 전 도입한 스마트 안전관리에는 이동식 CCTV와 안전모의
웨어러블 CCTV, 건강이상의 혈압 등 위험관리를 위한 스마트 밴드 착용, 노약 근무자의 위험상황
방지를 위한 비상버튼 등이 있습니다.
4월 10일이면 다산지금 A5 현장은 현장이라는 이름을 졸업하고 행복주택으로 입주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다산지금 A5 현장의 모두는 입주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입주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현장을 한 번 더
손보며 체크하고 있습니다. 입주민들 중 사회적 약자가 많은 만큼, 좀 더 편안한 주거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마음과 함께 무엇보다도 중요한 안전 역시도 챙기고 있습니다.
봄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품질과 안전, 모두에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 다산지금 A-5 현장의 행복한 입주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