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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릴레이

지난해 11월부터 금호건설에서 응원릴레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응원릴레이를 위해 금호건설의 주택본부, 건축본부, 토목플랜트본부, 경영관리본부의 구성원 한 명이 선발되어
타본부 구성원에게 응원메세지를 보내는 이벤트입니다.
같은 본부가 아닌데도 서로를 응원해주는 금호인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힘껏 응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는 응원릴레이를 살펴볼까요?
응원릴레이는 매주 각 본부에서 선정된 3인이 스케치북에 응원메세지를 작성하고,
응원 메세지를 들고 찍은 사진을 사내 소통 게시판인 K-talk에 업로드합니다.

이번 3월에 17라운드를 진행하며 벌써 반이나 지나왔는데요.
응원릴레이에 참여한 직원 수만 해도 벌써 60명이 넘었습니다.
응원릴레이는 매주 본부별로 로테이션이 되며 타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 라운드에서는 어떤 응원메세지가 오고 갔는지 살펴볼까요?

삼장산청국도건설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손재철 사원은
전주효자재개발 현장의 지충헌 사원에게 응원메세지를 보냈는데요.
손재철 사원과 지충헌 사원은 연수원에서 함께 지냈다고 합니다.
각각 다른 현장에 발령받은 후에 만나기가 어려워졌는데요.
이번 응원릴레이를 통해 올해는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IR팀 최재희 대리는 이천오산시공사업단의 정후석 과장에게 응원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층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데요.
정후석 과장이 최재희 대리를 그 당시 따뜻하게 챙겨주었다고 합니다.
정후석 과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이번 응원릴레이를 통해 전달하네요!

창원가포 S-1의 김대훈 부장은 녹산하수소화조 박병무 과장에게 응원을 보냈습니다.
현장 복지에 신경을 써준 박병무 과장에게 감사함을 담았는데요.
두 사람 모두 현장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