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전보다 따뜻해졌는데, 코로나19로 여전히 답답하게 지내는 요즘입니다. 여행은 고사하고, 5명 이상 모이면 안 되는
‘5인 이상 집합 금지’ 제도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을 텐데요. 규제가 좀 더 완화되면 기분전환 삼아 콧바람이라도 쐬고 오는 건 어떨까요?
가족끼리 오붓하게 다녀오는 여행도 좋고, 친한 친구나 연인끼리 드라이브를 잠시 떠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여행 계획을 미리 세워보세요!










좀 더 멀리 떠날 계획이라면 경주에 있는 버드파크를 추천합니다. 버드파크는 기존의 우리(cage)에 갇힌 동물을 밖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커다란 새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새들을 만지고 어깨에 올려보고 하는 공간인데요. 어른과 아이 그리고 새 모두가 행복한 구조로 설계가 되어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런 특별한 체험을 원하시면 가장 먼저 1층 생태체험관으로 가면 됩니다.




※ 버드파크 입장 기준







※ 코로나19로 인한 단축 운영






















※ 일부 시설 및 업체는 상이







※ 일부 시설 및 업체는 상이




※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