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가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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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박스

당첨자 발표

* 이벤트 응모시에는 이름과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입해주세요. 본인 확인이 되신 경우에만 이벤트 추첨이 이루어집니다.
* 많은 구성원들에게 혜택을 나눠드리고자 3개월 연속 당첨자는 명단에서 제외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선물은 당첨자께 개별연락 후 상품을 전달하겠습니다.

조ㅇ민(00**)
홍ㅇ림(59**)

이ㅇ희(23**)
김ㅇ현(07**)
금ㅇ리(84**)
최ㅇ영(35**)
이ㅇ늘(61**)
박ㅇ종(09**)
한ㅇ아(21**)
김ㅇ영(28**)
윤ㅇ빈(55**)
김ㅇ기(23**)
이ㅇ미(74**)
진ㅇ인(57**)
윤ㅇ빈(00**)
윤ㅇ영(06**)
김ㅇ선(07**)
강ㅇ욱(39**)
김ㅇ른(24**)
이ㅇ호(86**)
양ㅇ석(08**)
차ㅇ영(10**)
한ㅇ주(87**)
권ㅇ현(28**)
김ㅇ희(57**)
이ㅇ현(81**)
김ㅇ웅(55**)
노ㅇ하(91**)
문ㅇ호(34**)
유ㅇ성(00**)
임ㅇ덕(55**)
고ㅇ석(85**)
이ㅇ기(48**)
김ㅇ한(65**)
유ㅇ종(80**)
정ㅇ령(77**)
전ㅇ홍(46**)
염ㅇ정(08**)
정ㅇ진(60**)
최ㅇ녕(08**)
전ㅇ재(96**)
신ㅇ애(88**)
양ㅇ성(18**)
나ㅇ경(99**)
이ㅇ영(15**)
소ㅇ혁(93**)
김ㅇ기(53**)
길ㅇ영(41**)
김ㅇ은(87**)
고ㅇ환(05**)
김ㅇ련(69**)
김ㅇ영(65**)

황ㅇ성(77**)
이ㅇ준(26**)
유ㅇ란(68**)
윤ㅇ일(55**)
신ㅇ영(47**)
금ㅇ란(16**)
정ㅇ수(27**)
임ㅇ주(87**)
이ㅇ호(02**)
이ㅇ형(47**)
윤ㅇ빈(55**)
한ㅇ은(21**)
김ㅇ지(04**)
김ㅇ모(78**)
박ㅇ식(29**)
한ㅇ희(21**)
최ㅇ미(55**)
이ㅇ주(18**)
정ㅇ철(51**)

  • To 김ㅇ경(94**)

    From 주ㅇ희(22**)

    과장님 :) 항상 웃는 모습이 너무 옙흐세요 >ㅇ

  • To 김ㅇ진(73**)

    From 이ㅇ수(07**)

    팀장님 본사에 가셔서도 매월 전화로 안부묻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To 어ㅇ겸(28**)

    From 김ㅇ두(05**)

    항상 응원해주시는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라도 전합니다.

  • To 임ㅇ석(41**)

    From 강ㅇ근(35**)

    현장에서 고생하는 동기에게 보냅니다.

  • To 한ㅇ곤(13**)

    From 이ㅇ우(56**)

    용우야! 대웅이형이랑 술함 먹자!

  • To 김ㅇ한(19**)

    From 최ㅇ규(55**)

    코로나로 못 본지 2년이 넘어가는데 올해 건강하게 다시 만나기를 기원할께.

  • To 김ㅇ범(22**)

    From 박ㅇ준(84**)

    추운날 동절기 공사하느라 고생이 많아요.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 To 조ㅇ우(22**)

    From 양ㅇ섭(24**)

    와이프 사다줘라

  • To 이ㅇ연(76**)

    From 이ㅇ진(71**)

    과장님 세종업무지원으로 많이 바쁘시죠?? 힘들지만 아자 아자 홧팅하세요~^^

  • To 기ㅇ환(35**)

    From 권ㅇ중(33**)

    항상 고생많고 힘내자~~화이팅!!

  • To 장ㅇ근(09**)

    From 문ㅇ훈(83**)

    우리현장에서 없어선 안될 품질과장님 준공까지 빠이팅 넘치게 즐거운 현장 만들어봅시다!!

  • To 조ㅇ진(95**)

    From 배ㅇ자(34**)

    작년 한해도 고생 많았네. 곧 좋은 날 오겄지..ㅎㅎ 항상 건강하고 조만간 얼굴 보자고…

  • To 변ㅇ선(64**)

    From 김ㅇ석(83**)

    멀고 먼 강원도 고성까지 와서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이제 결실을 맺을려고 한다. 힘내자!

  • To 정ㅇ수(92**)

    From 신ㅇ호(72**)

    차장님.. 별 그지같은 사건사고?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는데

  • To 김ㅇ구(63**)

    From 손ㅇ철(08**)

    재철아 현장에서 막내역할 하느라 고생이 많다. 힘든시간 같이 이겨내자. 홧팅!

  • To 이ㅇ민(88**)

    From 최ㅇ영(99**)

    최재영 기사님~ 벌써 들어오신지 3개월 정도 되셨네요! 앞으로도 웃으면서 잘지내요!